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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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언론보도]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2019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교육 대상 수상
등록일 2019-11-05
내 용

20세기가 학교 교육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바야흐로 ‘평생학습 시대’다.

이는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이 마련돼야 함을 의미한다.

‘교육이란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 (주)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김영칠 대표는

 “콩나물시루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밑 빠진 독처럼 물 한방울 고이는 법이 없지만,

콩나물은 어느새 무성하게 자라있다”며 “교육도 매일 거르지 않고 수행하다

보면 일생 동안 자신을 향상시킨다”고 남다른 소신을 전했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관계자는 ‘교육은 평생에 걸쳐 이뤄져야 한다’는 사명감을 기치삼아 국내 평생교육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최근 급부상한 원동력도 바로 여기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기업의 법정의무교육은 ▲산업안전보건 ▲개인정보보호법 ▲퇴직연금 ▲성희롱예방 ▲장애인인식개선교육

및 산업안전교육과 함께 개인별 직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이 조성된 이 기관은

 ‘고객의 성공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가장 먼저 정부가 시행하는 기업의 법정의무교육 분야에서 ‘고용노동부 정식 위탁기관’의 소임을 다한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다년간의 현장노하우를 보유한 숙련된 전문인력을 필두로 ‘1社1인 전담제’를 운영함에 따라

학습자 친화적인 교육 운영에 박차를 가하며 플랫폼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또한 기업 경쟁력의 밑거름인 직원 역량강화를 견인할 ‘직무교육’에서도 차별화를 선언,

업무·부서·직급·계층을 분석한 맞춤형 학습포맷을 제공 중이다. 

실제로 경영·리더십·비즈니스스킬 등으로 구성된 직무교육은 중소기업의 최대 난제로 손꼽히는 ‘핵심인력 이직률’

감소에 효과적이란 평가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는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100% 고객 대면상담 및 소통중심의 컨설팅이

더해져 만족도가 드높다. 

최근에는 ‘감정노동자보호법 교육기관’ 선정을 계기로 판매직·병원노동자·콜센터직원 등 고객응대 근로자 대상의

인터넷 원격 온라인 교육을 실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초 이미 우리은행 위탁을 통해 감정노동자 콘텐츠 개발 경험을 쌓아 올린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은

기존 고객응대 중심의 감정노동자 교육에서 진일보한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폭언·폭력예방’에 주력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스마트러닝 등에도 교육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라며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컨설팅에 만전을 기해 교육콘텐츠 제작·개발의 질적 향상을 이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창기부터 동고동락한 임직원들이 곧 우리 회사의 경쟁력”이라며 “직원부터 만족하는 회사, 고

객과 동반성장하는 회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과 열정을 멈추지 않겠다”는 굳은 소신을 내비쳤다.

한편, (주)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김영칠 대표이사는 고용노동부 원격 훈련기관 및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으로서

체계적인 커리큘럼 구축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에 정진하고, 안전보건교육·감정노동자보호법 교육

저변확대에 앞장서 국가 이러닝 평생교육 활성화와 뉴-패러다임 제시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101010000284